안정수 법무법인 로율 대표변호사는 “간혹 기혼자임을 알고 만났음에도 고의성을 부정하는 전략을 취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거짓 진술에 대한 객관적 입증이 어려워 추후 재판에 악영향을 미치게 된다”며 “차라리 외도행위에 대한 부분을 인정하고, 책임에 비해 청구 금액이 과하다는 점을 피력해 감액받는 것이 전략을 세우는 것이 더욱 적절하다”고 밝혔다. ☞ 전문 : https://www.raonnews.com/news/article.html?no=30530
언론보도
상간 소송당했다면, 변호사와 함께 상황에 맞는 전략 세워야
2024.0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