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법인 로율

DIVORCE

이혼 필승전략

증거, 보전조치, 조정, 반소까지 시점을 놓치지 않는 대응이 이혼 사건의 결과를 좌우합니다.

법무법인 로율 이동언 대표변호사

Strategy

초반 전략이 사건을 바꿉니다

이혼은 서류를 늦게 준비할수록 불리해집니다. 처음부터 기준을 세우고 자료를 쌓아야 합니다.

초기 증거 보존

메시지, 계좌, 생활비 내역, 양육 기록은 사라지기 전에 구조화해 두어야 합니다. 적법한 범위를 넘지 않는 정리가 중요합니다.

사전처분·가압류

재산 은닉이 의심되면 부동산 처분금지, 예금 가압류 등 보전조치를 먼저 검토해 분할 가능성을 지켜야 합니다.

가사조사관 면담

가사조사에서는 사실관계보다 진술의 일관성이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양육 환경과 생활 구조를 미리 맞춰야 합니다.

조정 활용

조정은 시간과 비용을 줄일 수 있는 통로입니다. 다만 양보할 부분과 반드시 지킬 기준을 먼저 나눠야 합니다.

반소 활용

상대방이 먼저 소를 제기했다면 반소로 재산분할, 위자료, 양육 관련 쟁점을 한 번에 정리할 수 있습니다.

Timeline

사건 단계별 적용

어떤 시점에 무엇을 먼저 해야 하는지 정리해 두면 협의와 재판 모두에서 대응 속도가 달라집니다.

1

Step 1

상담 직후

감정적 연락을 줄이고 사건에 필요한 사실만 남겨야 이후 문서와 진술이 흔들리지 않습니다.

변호인 조력 포인트

쟁점을 재산·양육·위자료로 나누고, 사라질 수 있는 기록부터 확보합니다.

2

Step 2

별거·접촉 차단

별거가 시작되면 재산과 양육의 실제 운영 상태가 달라지므로 변동 사항을 바로 기록해야 합니다.

변호인 조력 포인트

생활비, 자녀 돌봄, 주거 현황을 함께 정리합니다.

3

Step 3

보전조치

가압류와 사전처분은 나중에 생각하면 늦을 수 있습니다. 분쟁의 크기보다 시점이 더 중요합니다.

변호인 조력 포인트

재산 은닉 가능성이 보이면 먼저 막아 둡니다.

4

Step 4

조정·협의

조정 단계에서는 감정이 아닌 기준이 필요합니다. 문구 하나가 이후 집행과 분쟁의 방향을 바꿀 수 있습니다.

변호인 조력 포인트

양보할 항목과 절대 양보하지 않을 항목을 구분합니다.

5

Step 5

본안 대응

본안에서는 진술보다 기록, 주장보다 증거가 중요합니다. 처음 정리한 구조를 끝까지 유지해야 합니다.

변호인 조력 포인트

판단의 기준이 되는 자료를 끝까지 유지합니다.

Statute

민법 제840조의 재판이혼 사유

사유를 정확히 나눠야 입증도 쉬워집니다. 모든 사건을 같은 틀에 넣기보다 해당 조항을 먼저 찾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1. 부정한 행위

배우자의 부정행위가 있었던 경우. 안 날부터 6개월, 사유 발생일부터 2년 이내 청구.

2. 악의 유기

정당한 이유 없이 부부간 동거·부양·협조 의무를 저버린 경우.

3. 배우자·직계존속 부당대우

배우자 또는 자신의 직계존속으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경우.

4. 자기 직계존속 부당대우

자기 직계존속이 배우자로부터 심히 부당한 대우를 받은 경우.

5. 3년 이상 생사 불명

배우자의 생사가 3년 이상 분명하지 아니한 경우.

6. 기타 중대한 사유

혼인을 계속하기 어려운 중대한 사유가 있는 경우.

이혼 전략 FAQ

24H EMERGENCY

지금 바로 전문 변호사와 상담하세요

이혼 분쟁은 재산, 양육, 위자료 쟁점을 동시에 정리해야 합니다. 사안별 우선순위를 빠르게 확인해 드립니다.